태그: 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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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ency Injection(의존성 주입)을 알아보자 - 생성자 함수

v1에는 재사용 가능한 코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묘(?)한 차이 때문에 계속 각국의 타이어를 장착한 자동차 클래스를 만들어야하는 단점이 있었다.이는 자동차를 만들 때 이미 타이어를 만드는 방법이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자동차(전체)가 타이어(부분)에 의존하고 있는 코드)즉, 자동차를 만들 때 타이어를 만드는 방법을 결정하면 되는 사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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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ency Injection(의존성 주입)을 알아보자 - setter

v2에는 자동차를 생산할 때 어떤 타이어를 만들지 정할 수 있고 새로운 타이어로 교체도 가능했다.하지만 올바른 값이 들어왔는지 유효성 검사할 방법이 없다.사실 변경할 수는 있지만 안전하지 않고 그닥 권장하는 방법이 아니다.123456789101112131415161718// Car.javapublic class Car { private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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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ency Injection(의존성 주입)을 알아보자 - 막코딩 하기

이 글은 의존성 주입을 전혀 적용하지 않은, 의존성 주입이 뭔지 모르는 상태로 짠 코드이다.우선 문제점을 먼저 파악해봐야 뭐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막코딩을 해봤다고 가정해보자.우선 미국산 타이어가 장착된 자동차, 한국산 타이어가 장착된 자동차를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해보자.그럼 우선 미국산, 한국산 타이어 클래스 두 개가 필요할 것이다.123456//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