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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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Public Subnet

Subnet서브넷이란 Sub Network, 네트워크의 서브, 메인 네트워크를 쪼갰다고 보면 된다.AWS 관점에서 봤을 때 메인 네트워크는 VPC라고 보면 된다. Public SubnetPublic Subnet이란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한 네트워크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Public Subnet을 만드려면 AWS 콘솔에서 VPC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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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VPC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면 Amazon VPC란 무엇인가?를 참고하면 된다. VPC(Virtual Private Cloud)란?가상의 네트워크라고 보면 된다.네트워크는 분산되어 있는 컴퓨터 자원들끼리 통신이 가능하게 끔 구축되어있는 환경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즉, 네트워크에는 네트워크 외부와 통신이 가능한 인터넷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내부에서만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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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 HTTPS 서버를 열어보자

ELB가 요청 분산 및 오토 스케일링을 위한 것도 있지만 SSL 암호화 지원도 해줘서인스턴스에 SSL 인증서를 물리면 인스턴스에서 암/복호화 등등의 리소스 낭비가 이뤄지지만 ELB에 물리면 ELB에서 다 처리되기 때문에서버 입장에서는 부담이 더 줄어들게 된다.하지만 역시 공짜는 아니니 파트를 참조하자.돈이 없거나(ㅜㅜ) 공부 목적이 있는 사람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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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bot) 공짜로 HTTPS 서버를 열어보자. (feat. AWS)

기본적으로 서버와 도메인(SSL 인증서에 넣을)은 확보가 돼있는 상태로 진행을 해야한다.자본이 빵빵하고(?) 좀 더 간단한 걸 원한다면 AWS ELB로 HTTPS 서버 열기를 보자.해당 포스트는 ELB 말고 인스턴스에 직접 도메인을 달고, 인스턴스에서 직접 HTTPS 서버를 서비스 하고자 하는 포스트이다. HTTPSHTTP 통신은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