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Dev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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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Public Subnet

Subnet서브넷이란 Sub Network, 네트워크의 서브, 메인 네트워크를 쪼갰다고 보면 된다.AWS 관점에서 봤을 때 메인 네트워크는 VPC라고 보면 된다. Public SubnetPublic Subnet이란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한 네트워크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Public Subnet을 만드려면 AWS 콘솔에서 VPC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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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VPC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면 Amazon VPC란 무엇인가?를 참고하면 된다. VPC(Virtual Private Cloud)란?가상의 네트워크라고 보면 된다.네트워크는 분산되어 있는 컴퓨터 자원들끼리 통신이 가능하게 끔 구축되어있는 환경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즉, 네트워크에는 네트워크 외부와 통신이 가능한 인터넷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내부에서만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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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is-ci와 coveralls를 이용하여 좀 더 안전하게 협업하기

이 글은 Typescript + TSLint + Mocha + Chai + ts-node + NYC로 모던한 프론트 엔드 테스트 환경 구축하기,rollup.js를 통해 모듈 번들링하기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며, 여러 주제를 다루다보니 깊게 다루지는 않고 각각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만 간단하게 설명과 예제를 곁들여 진행하고 있습니다.또한 예제 진행은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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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 HTTPS 서버를 열어보자

ELB가 요청 분산 및 오토 스케일링을 위한 것도 있지만 SSL 암호화 지원도 해줘서인스턴스에 SSL 인증서를 물리면 인스턴스에서 암/복호화 등등의 리소스 낭비가 이뤄지지만 ELB에 물리면 ELB에서 다 처리되기 때문에서버 입장에서는 부담이 더 줄어들게 된다.하지만 역시 공짜는 아니니 파트를 참조하자.돈이 없거나(ㅜㅜ) 공부 목적이 있는 사람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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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bot) 공짜로 HTTPS 서버를 열어보자. (feat. AWS)

기본적으로 서버와 도메인(SSL 인증서에 넣을)은 확보가 돼있는 상태로 진행을 해야한다.자본이 빵빵하고(?) 좀 더 간단한 걸 원한다면 AWS ELB로 HTTPS 서버 열기를 보자.해당 포스트는 ELB 말고 인스턴스에 직접 도메인을 달고, 인스턴스에서 직접 HTTPS 서버를 서비스 하고자 하는 포스트이다. HTTPSHTTP 통신은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