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2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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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API 성능 개선기

문제점Time은 데이터 전체를 파싱하는데 걸린 시간이니 무시하고…트래픽이 13MB 남짓…사용자가 조건을 바꿔서 검색을 한다면 데이터 광탈범이 될 가능성이 다분한 상황이었다. 응답 시간이 22초 남짓… 원인 파악쿼리숙박 연동 최저가는 jooq로 불러오고 있고, 숙박 연동사 테이블은 jpa로 불러오고 있음.순수 네이티브 쿼리가 아닌 이상 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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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Boot) Gradle의 Profile(dev/production)을 구분지어보자.

메이븐은 기본적으로 빌드할 때 프로필을 지정할 수 있는 것 같은데 gradle은 직접 삽질을 하면서 깨달았다.다음의 글들을 보고 Spring boot 1.5.7과 Gradle 3.x(아마)? 에 맞게, 내 입맛에 맞게 각색해보았다. Gradle 배포 환경 별 설정파일 분리 Gradle에서 서버별 패키징 하기 Profile 구성하기기본적인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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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Boot) get/post 리퀘스트를 다뤄보자.

근본없이 궁금한 부분만 찾아서 공부하다보니 아직 정리가 덜 된 글이다 보니 그 점은 감안하고 보길 바란다. 컨트롤러를 만들자Node.js(+Express)의 Router와 매우 유사한 것 같다.URI와 http method, parameter만 매핑해주는 녀석이다.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im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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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Boot) properties 값을 불러와보자

근본없이 궁금한 부분만 찾아서 공부하다보니 아직 정리가 덜 된 글이다 보니 그 점은 감안하고 보길 바란다. propertiesNode.js로 서버를 구성하다보면 포트 등등의 설정 정보를 json으로 저장하듯이 스프링 부트에서는 properties 파일을 사용하는 것 같다.물론 YAML 파일로도 만들 수 있는 것 같은데 일단 아는 게 prope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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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ency Injection(의존성 주입)을 알아보자 - 생성자 함수

v1에는 재사용 가능한 코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묘(?)한 차이 때문에 계속 각국의 타이어를 장착한 자동차 클래스를 만들어야하는 단점이 있었다.이는 자동차를 만들 때 이미 타이어를 만드는 방법이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자동차(전체)가 타이어(부분)에 의존하고 있는 코드)즉, 자동차를 만들 때 타이어를 만드는 방법을 결정하면 되는 사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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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ency Injection(의존성 주입)을 알아보자 - setter

v2에는 자동차를 생산할 때 어떤 타이어를 만들지 정할 수 있고 새로운 타이어로 교체도 가능했다.하지만 올바른 값이 들어왔는지 유효성 검사할 방법이 없다.사실 변경할 수는 있지만 안전하지 않고 그닥 권장하는 방법이 아니다.123456789101112131415161718// Car.javapublic class Car { private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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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ency Injection(의존성 주입)을 알아보자 - 막코딩 하기

이 글은 의존성 주입을 전혀 적용하지 않은, 의존성 주입이 뭔지 모르는 상태로 짠 코드이다.우선 문제점을 먼저 파악해봐야 뭐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막코딩을 해봤다고 가정해보자.우선 미국산 타이어가 장착된 자동차, 한국산 타이어가 장착된 자동차를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해보자.그럼 우선 미국산, 한국산 타이어 클래스 두 개가 필요할 것이다.123456// Kor